5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.국민의힘과 기획재정부의 협의회에서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여전히 논의 중이며, 정부는 아직 공식 결정을 내리지 않았습니다. 한 해 동안의 일정을 1~2월경에 확정해 운영하는 초중고등학교는 또 다시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고 합니다.이미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6월3일이 대통령선거일로 지정된 후 수업일수(1년 190일) 부족으로 여름방학 시작일을 1일 늦췄는데, 5월2일을 임시공휴일 지정한다면 또다시 방학을 1일 늦춰야 합니다. 관련 법에 따라 학사일정을 조정하려면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. 학교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또 바빠지겠죠. 초중고에서는 작년에도 국군의날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겨울방학 시작일을 1일 늦춘 적이 ..